01핵심 요약
-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023년에 1,071억 2,000만 달러 상당의 상품을 수입했으며, 이는 2022년의 1,118억 8,000만 달러보다 4.3%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 데이터셋에서 검증된 무역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최근 연도는 2023년입니다.
- 광물성 연료는 수입 품목의 21.0%(224억 6,000만 달러)를 차지하며, 다른 품목과 큰 격차를 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최대 수입 품목으로 꼽혔습니다.
- 중국은 압도적인 최대 수입 상대국으로, 전체 수입의 20.5%(219억 1,000만 달러)를 공급했습니다.
- 상위 3개 수입 상대국이 전체 수입액의 37.2%를 차지했습니다.
025년간 추이
| 연도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
| 금액 | $88.0B | $68.9B | $93.4B | $111.9B | $107.1B |
03주요 수입 시장 (2023)
| 순위 | 파트너 | 금액 | 비중 |
|---|---|---|---|
| 1 | 중국 | $21.9B | 20.5% |
| 2 | 미국 | $9.2B | 8.6% |
| 3 | 독일 | $8.7B | 8.1% |
| 4 | 인도 | $7.5B | 7.0% |
| 5 | 아랍에미리트 | $4.0B | 3.7% |
| 6 | 태국 | $3.5B | 3.3% |
| 7 | 사우디아라비아 | $3.1B | 2.9% |
| 8 | 일본 | $2.7B | 2.5% |
| 9 | 오만 | $2.6B | 2.4% |
| 10 | 이탈리아 | $2.4B | 2.2% |
04주요 수입 품목 (2023)
| 순위 | 품목 | 금액 | 비중 |
|---|---|---|---|
| 1 | 미네랄 연료, 미네랄 오일 및 이들의 증류 제품; 역청물질; 미네랄 왁스 | $22.5B | 21.0% |
| 2 | 원자로, 보일러, 기계 및 기계 기기; 그 부분 | $12.9B | 12.0% |
| 3 | 전기 기계 및 장비와 그 부품; 녹음기 및 재생기, 텔레비전 이미지 및 녹음기 및 재생기, 해당 품목의 부품 및 액세서리 | $12.3B | 11.5% |
| 4 | 종류별로 명시되지 않은 상품 | $8.8B | 8.2% |
| 5 | 철도 또는 트램웨이 이외의 차량, 그 부품 및 부속품 | $8.4B | 7.8% |
| 6 | 플라스틱 및 그 제품 | $2.6B | 2.5% |
| 7 | 의약품 | $2.4B | 2.3% |
| 8 | 광학, 사진, 영화, 측정, 검사, 정밀, 의료 또는 수술 기기 및 장치; 부품 및 액세서리 | $2.3B | 2.2% |
| 9 | 기타화학제품 | $2.0B | 1.8% |
| 10 | 인쇄된 서적, 신문, 그림 및 기타 인쇄 산업 제품; 원고, 타이프스크립트 및 계획 | $1.9B | 1.8% |
05무역 파트너 지도
06분석
2년간의 상승세 이후 수입액 감소
남아프리카공화국은 2023년에 1,071억 2,000만 달러 상당의 상품을 수입했으며, 이는 2022년의 1,118억 8,000만 달러보다 4.3% 감소한 수치입니다. 이 데이터셋에서 검증된 무역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최근 연도는 2023년입니다. 데이터셋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총 5년간의 자료를 포함합니다.
수입액은 2019년 880억 4,000만 달러에서 2020년 689억 4,000만 달러로 감소해 5년간의 분석 기간 중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이후 2년 연속 증가해 2021년에는 934억 4,000만 달러, 2022년에는 1,118억 8,000만 달러에 도달했지만, 2023년에는 다시 감소해 1,071억 2,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 데이터셋은 2020년의 감소와 이후 2년간 이어진 반등, 그리고 2023년의 하락 원인을 설명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2023년 수입액은 2022년 이전의 모든 연도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출 관련 보완 데이터에서도 나타납니다. 수출액 역시 2022년에 정점을 찍은 뒤 2023년에 감소했습니다. 이 5년 동안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입과 수출은 급격한 하락, 2년간의 강한 회복, 그리고 가장 최근 연도의 완만한 후퇴라는 유사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2020년 수입 감소폭은 수출의 해당 감소폭보다 비율상 더 컸지만, 두 부문의 변동 폭이 달랐던 이유는 이 데이터셋에서 설명하지 않습니다. 2022년에는 수입액과 수출액 모두 2020년 이전 수준을 크게 넘어섰으며, 2023년에는 두 지표 모두 다소 하락했습니다.
정제 산업의 쇠퇴로 재편된 수입 목록에서 광물성 연료가 압도적 비중 차지
2023년에는 광물성 연료가 모든 수입 품목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가치는 224억 6,000만 달러로 전체의 21.0%에 해당하며, 이 목록에서 단일 품목으로는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나이지리아를 제치고 아프리카 최대 연료 수입국이 되었습니다. 국내 정제 능력이 급격히 감소한 이후, 현재 수입을 통해 국가 연료 수요의 60% 이상을 충당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광물성 연료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입 목록에서 1위를 차지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계류 및 기계 장치는 12.0%(128억 7,000만 달러)로 2위를 차지했고, 전기 기계류가 11.5%(123억 3,000만 달러)로 근소한 차이를 두고 뒤를 이었습니다.
국제 무역 통계에서 특정 단일 상품 코드에 해당하지 않는 화물을 포괄하는 것으로 인정되는 분류인 '종류별로 특정되지 않은 상품'은 8.2%(88억 3,000만 달러)로 4위를 차지했습니다. 차량은 7.8%(83억 7,000만 달러)로 상위 5개 품목에 포함되었습니다.
플라스틱은 2.5%(26억 4,000만 달러)를 차지했고, 의약품은 2.3%(24억 1,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광학 기기 및 의료 기기는 2.2%(23억 2,000만 달러), 기타 화학 제품은 1.8%(19억 5,000만 달러)를 차지했습니다. 인쇄 서적 및 관련 제품은 1.8%(19억 달러)로 상위 10개 품목의 마지막을 차지했으며, 여기 나열된 10개 품목 가운데 비중이 가장 낮았습니다. 연료, 기계류 및 전자제품을 합하면 이 목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이는 제조업 경제에 필요한 장비와 부품에 더해 에너지 의존성이 수입 구조의 기반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광물성 연료와 이 목록에서 비중이 가장 작은 인쇄 서적 및 관련 제품 사이의 격차는 사실상 전체 순위에 걸쳐 있습니다. 이는 한쪽의 대량 에너지 원자재와 다른 쪽의 전문화된 완제품이라는 매우 다른 두 가지 수입 유형을 반영합니다.
중국 한 국가가 전체 수입의 5분의 1을 공급
2023년 중국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전체 수입의 20.5%에 해당하는 219억 1,000만 달러를 공급해 단일 상대국으로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8.6%(92억 달러)를 차지한 2위 미국의 두 배가 넘는 비중입니다. 독일는 8.1%(86억 8,000만 달러)로 3위에 올랐습니다. 이 상위 3개국은 전체 수입액의 37.2%를 차지했으며, 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출 부문에서 나타나는 상위 3개 상대국의 집중도보다 훨씬 높은 수준입니다.
인도는 7.0%(74억 7,000만 달러)를 차지했고, 아랍에미리트는 3.7%(40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태국는 3.3%(35억 달러), 사우디아라비아는 2.9%(31억 달러)를 차지해 상위 7개 상대국에 포함되었습니다.
일본은 2.5%(27억 1,000만 달러)를 차지했고, 오만은 2.4%(25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탈리아는 2.2%(24억 1,000만 달러)로 상위 10개 상대국의 마지막을 차지했으며, 여기 나열된 10개국 가운데 비중이 가장 낮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이 이 목록에 포함된 것은 앞서 살펴본 연료 중심의 품목 구성과 일치합니다. 두 나라 모두 걸프 지역의 주요 석유 수출국입니다. 반면 중국의 압도적인 비중은 이 목록에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한 기계류 및 전기 장비 품목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단일 제조업 공급국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는 가운데 소수의 에너지 전문 수출국이 함께 자리하는 구조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수출 부문에서 관찰되는 보다 고르게 분산된 상대국 구성과 뚜렷한 차이를 보입니다.
종합하면, 이 데이터셋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최근 연도의 수입 구조는 에너지 의존성과 제조품 수입이라는 두 축으로 나뉩니다. 압도적인 공급국인 중국과 여러 걸프 지역 석유 수출국이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수요인 연료와 장비를 세계의 매우 다른 두 지역에서 조달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